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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비쥬 주민 "최다비 탈퇴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 중…MBC 20년 만의 방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비쥬 주민 최다비 탈퇴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비쥬 주민 최다비 탈퇴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비쥬의 주민이 탈퇴한 최다비를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주민은 '쥐불놀이' 가면을 쓰고, '불꽃놀이'와 가수 UN의 '선물'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불꽃놀이가 감미로운 음색으로 18표를 획득하며 2라운드로 진출했다. '쥐불놀이' 비쥬의 주민은 가수 이현우 '헤어진 다음날'을 열창하며 얼굴을 공개했다.

주민은 "최다비가 탈퇴했지만 비쥬는 최근까지도 앨범을 내고 활동 중이다. 방송을 못 하다 보니까 아들도 연예인이 맞냐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MBC는 처음으로 1등을 했던 방송국이다. 20년 만에 왔는데 정말 눈물이 나더라"라며 "장인어른이 TV를 보시다가 '우리 아들도 저기 나와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작년에 돌아가셨다. 그래서 섭외가 들어왔을 때 장인어른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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