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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톡이나 할까?’서 ‘태양의 후예’ 실사판 군 시절 사진 대방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이근 대위&김이나(사진제공=카카오TV 모닝)
▲이근 대위&김이나(사진제공=카카오TV 모닝)
이근 대위가 '카카오TV 모닝'의 화요일 코너 ‘톡이나 할까?’의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근 대위는 버지니아 군사 대학을 거쳐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 대위로 전역, 현재 현재 ROKSEAL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인기 콘텐츠 '가짜 사나이'에 교관으로 출연해 뛰어난 체력과 리더십은 물론, 교육생들을 압도하는 극강의 카리스마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최근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22일 공개되는 ‘톡이나 할까’ 4회에서는 강한 남자의 대명사로 불리는 이근 대위의 색다른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근 대위는 버지니아 대학시절 이야기부터 한국에서의 군 생활, 그리고 최근 활발히 하고 있는 방송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놓는다.

그간 방송에서 강하고 엄격한 말투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 카톡으로만 오가는 이번 인터뷰에서는 젠틀한 매너를 한껏 느낄 수 있어 그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게 한다. 또한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근 대위의 군 시절 사진이 대량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이근 대위는 인터뷰 중간중간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한 장면 같은 군 시절 사진들을 직접 공개하며 강한 군인 정신과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인한 남자를 대표하는 이근과 감성 천재 김이나의 반전 케미 또한 이번 ‘톡이나 할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근 대위의 팬임을 밝힌 김이나는 특유의 센스와 미국 생활의 공통점으로 대화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리드했다. 특히 이근 대위보다 연상인 김이나는 ‘누나 카리스마’로 이근 대위를 압도하기도 했다. 또한 성향이 전혀 다른 둘은 평소 가지고 있던 가치관이나 신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근 대위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톡이나 할까?’는 카톡 인터뷰라는 새로운 포맷을 통해 말 한마디 없는 가운데서도 흐르는 묘한 긴장감과 미세한 감정의 교류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말보다 톡이 편한 1530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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