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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배정남, 할머니 향한 그리움…위패 모신 법당 찾아 "자주 올게요"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배정남 할머니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배정남 할머니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배정남이 할머니의 위패가 있는 법당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튜디오에 모인 어머니들과 스페셜 MC 유진이 VCR을 보면서 눈물을 쏟는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의 주인공은 배우 배정남이었다.

배정남은 누군가의 위패가 있는 절을 찾았다. 이어 2018년 배정남과 재회하며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던 하숙집 할머니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홀로 눈시울을 붉히던 배정남은 "하늘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계세요. 자주 올게요. 더 열심히 살고 있을게요"라며 가슴 먹먹한 인사를 전했다.

배정남은 2018년 어린 시절 자신을 키워줬던 하숙집 할머니와 20년 만에 재회해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당시 배정남은 병원에 입원 중인 할머니를 찾아가 폭풍 눈물을 쏟았고, 할머니는 "잘 커 줘서 고맙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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