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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선발대' 김남길ㆍ박성웅ㆍ고규필ㆍ고아성, 하태도에서 바다 둘레길 출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바닷길 선발대'(사진제공=tvN)
▲'바닷길 선발대'(사진제공=tvN)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의 '바닷길 선발대'가 첫 번째 목적지 하태도를 지나 추자도, 제주도, 매물도, 울릉도, 독도에 이르기까지 우리 바다 둘레길로 떠났다.

18일 처음 방송된 tvN '바닷길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은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바닷길 선발대'는 목포에서 출발해 첫 번째 목적지 하태도를 지나 추자도, 제주도, 매물도, 울릉도 등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들을 거쳐 마지막 목적지 독도에 이르기까지 1,094km의 바닷길을 만들어나갈 계획을 세웠다. 우리 바다 둘레길 항해는 아무도 경험해 본 적 없는 만큼 선발 대원들의 좌충우돌 '생고생'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바닷길 선발대'(사진제공=tvN)
▲'바닷길 선발대'(사진제공=tvN)
특히 네 사람의 둘레길 항해는 언택트 여행으로서의 새로운 발견을 선보였다. 이들은 한 달 가까이 노력한 끝에 면허를 따서 직접 요트를 운전하고, 배 위에서 24시간 '먹고 자고 항해하며' 숙식을 해결했다. 주변 환경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바다 한가운데서 멤버들끼리 똘똘 뭉친 신선한 형태의 언택트 여행기를 앞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1회에서는 드디어 목포에서 배를 출항 시켜 첫 번째 기항지인 하태도로 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목포에서 하태도까지는 10시간이 소요되는 거리다. 짧지만은 않은 과정 속에서 처음으로 배 여행을 시작한 선발 대원들의 모습들이 기대감을 높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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