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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사태' 1992년 벌어진 다미선교회 종말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6화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휴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휴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휴거 1992'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전한다.

22일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6화 '지상 최대의 인간증발-휴거 1992'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친구들에게 1992년 다미선교회가 주장했던 '휴거'를 설명하는 장항준, 장성규,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작사가 김이나는 "구원 받는 사람을 공중으로 들어올리는 것"이라며 '휴거'의 뜻을 읽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휴거되지 못한자는 종말을 맞이한다는 당시 다미선교회의 주장을 전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꼬꼬무'가 6회에서 전할 이야기는 1992년 10월 28일 다미선교회 이장림 목사를 중심으로 주장했던 종말론, '휴거 소동'이다. '꼬꼬무'가 어떻게 그날의 사건을 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꼬꼬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5분 SBS에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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