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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뭉쳐야찬다' 7개월 만에 재출연…패배 설욕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임영웅 뭉쳐야찬다 재출연(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임영웅 뭉쳐야찬다 재출연(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임영웅이 7개월 만에 '뭉쳐야 찬다'에 설욕하기 위해 돌아온다.

2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예고편으로 '트롯FC'의 임영웅이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은 '트롯FC'의 임 메시로 명품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가을 운동회를 한다며 '어쩌다FC' 멤버들을 모았고, 안정환 감독은 청군은 따로 있다고 말해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어쩌다FC'에 복수의 칼날을 가는 여러 팀 중 가을 운동회에 참석한 청군은 바로 '트롯FC'였다.

임영웅은 "제대로 한 번 복수해서 꼭 승리를 가져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임영웅을 비롯해 김경민, 나태주, 신인선 등이 운동장을 질주했고, 특히 가수 신유가 '트롯FC'의 히든카드로 활약을 예고했다.

7개월 만에 임영웅이 '어쩌다FC'에 설욕할 수 있을지, 임영웅이 출연하는 '뭉쳐야 찬다'는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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