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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나이 6살 오빠 김일우와 '갈채' 최용준 집 초대, '일우요리' 대접에 깜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살림남2' 김완선, 김일우, 최용준(사진제공=KBS2)
▲'살림남2' 김완선, 김일우, 최용준(사진제공=KBS2)
살림남 김일우가 최용준과 함께 나이 6살 동생 김완선 집을 방문해 꽃다발을 선물했다.

3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완선의 집에 초대받은 김일우의 싱글즈 홈파티가 그려졌다.

이날 김일우와 최용준은 김완선의 집에 초대 받았다. 그는 정성 가득한 꽃 선물에 이어 직접 준비한 재료로 '푸팟퐁 커리', '똠양쿵 라면', '버터갈릭새우' 요리까지 직접 하는 등 김완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음식을 맛 본 김완선은 “3분 카레인데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대한민국을 뒤흔들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식사를 마친 김일우는 친구들과 ‘젠가 진실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절친한 사이인 만큼 서로가 가진 각자의 연애관, 그리고 싱글 라이프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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