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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예비신부가 청첩장 사진 직접 그렸다…365일중 363일 만나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참시' 박휘순(사진제공=MBC)
▲'전참시' 박휘순(사진제공=MBC)
개그맨 박휘순이 예비신부가 청접장의 사진을 직접 그렸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민상의 생일을 맞아 송경철, 박휘순, 문세윤 등의 동료 개그맨들이 모였다.

이날 박휘순은 "민상이는 (결혼이) 이제 5년정도 남았냐"라고 말했고 유민상은 "내가 이거로 휘순이형한테 놀림을 당한다"라고 억울해 했다.

이어 박휘순은 청첩장을 꺼냈다. 박휘순은 "앞에 그림을 예비신부가 그렸다"라고 했고 문세윤은 "그림은 형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전참시' 박휘순(사진제공=MBC)
▲'전참시' 박휘순(사진제공=MBC)

박휘순은 "좋아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해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어느날 교통사고처럼 누군가 꽝하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연애 스타일이 그냥 직진이다. 앞뒤 안본다. 365일중에 363일을 만났다"라고 덧붙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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