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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아틀란티스 멕시코, 엔세나다 가두리 참치 양식장ㆍ엘 엘레간테 위ㆍ나이카 광산 수정 동굴(세계테마기행)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이 지상의 아틀란티스 멕시코에서 항구도시 엔세나다의 가두리 참치 양식장, 분화구 엘 엘레간테 위, 나이카 광산의 수정 동굴 등을 만난다.

26일 방송되는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때 묻지 않은 야생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 쉬는 곳 중남미, 지구 반대편 중남미의 파라이소를 찾아 떠난다.

중남미 파라이소의 여정은 무한한 매력을 가진 멕시코로 다시 이어진다. 이번에는 지상이 아닌 땅 밑에 펼쳐져 있는 미지의 낙원을 찾아 나선 길. 풍요로운 항구도시 엔세나다에서 출발한다. 태평양 황금어장에서 건져 올린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수산시장을 구경하고, 멕시코 최대 규모와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가두리 참치 양식장을 찾아간다.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호시탐탐 몰려드는 갈매기와 물개, 상어까지 치열한 생존의 현장에서 참치를 지켜내는 똘똘한 개의 활약을 감상하는 뜻밖의 재미도 있다. 이어서 달려간 엘 피나카테 및 알타르 대사막 생물권보전지역에서는 불시착한 비행접시 같은 분화구 엘 엘레간테 위를 걸으며 지표면 아래 남아있을 뜨거운 불씨를 상상해 본다. 이렇듯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멕시코에는 신비로운 동굴들도 많은데. 50만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깊이 잠들어있다 우연히 발견된 나이카 광산의 수정 동굴, 그리고 63빌딩 높이보다도 깊은 376미터의 자연 동굴, 제비 동굴까지. 눈으로 보고도 믿겨지지 않는 지하의 낙원들을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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