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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결혼 상대 W재단 이사장 이욱의 장점 "정말 자상하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불후의 명곡' 벤(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벤(사진제공=KBS2)

결혼을 앞둔 벤이 나이 2세 연상 W재단 이사장 이욱의 장점은 "자상함"이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시아의 별' 보아의 히트곡들이 펼쳐졌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김신영은 "벤이 내년 6월 결혼한다"라고 했고 이에 함께 출연한 다크비의 D1이 "정말 팬이다"라며 "결혼 축하드린다"라고 덕담을 건냈다.

MC 김신영은 "수많은 남성 팬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 그분의 매력을 알려달라"라고 했고 벤은 "정말 자상하다"라며 "너무 많지만"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벤은 보아의 ‘Only One’을 선곡해 본인만의 청아한 목소리로 감미로운 무대를 꾸며 스테파니를 꺾고 1승을 거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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