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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4년 만에 안방극장 재방송…구혜선 6회까지 출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엄정화, 손태영(비즈엔터DB)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엄정화, 손태영(비즈엔터DB)

배우 구혜선이 초반부에 출연한 '당신은 너무합니다'가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2017년 MBC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지난 5일부터 MBC드라마넷을 통해 1회부터 재방송되고 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와 그녀의 모창가수 '정해당'(예명 유쥐나)의 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드라마다.

엄정화는 화려한 외모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유지나 역을 맡았다. 영혼까지 울리는 가창력으로 20년 이상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젊은 시절 버려서는 안 될 것을 버려가며 성공한 사연이 있는 인물이다.

구혜선은 유지나의 모창가수 정해당 역을 연기했다. 실직한 아버지 대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밤무대 모창가수로 나서면서도,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한여름 바닷가에 핀 해당화처럼 잘 웃는 캐릭터다.

그러나 구혜선은 건강상의 이유로 6회까지 출연 후 하차했으며, 배우 장희진이 정해당 역을 이어 받아 50회까지 완주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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