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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푸 직업 '정신과 간호사 지망생'의 뭉티기ㆍ갈비찜ㆍ누른국수 등 대구 10미 정복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정신과 간호사 지망생' 빌푸가 납작만두와 누른국수, 뭉티기와 갈비찜 등 대구 10미 정복기 2차전을 펼친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미국 출신 데이비드 로, 한국살이 28년 차 핀란드 출신 레오 란타, 개그우먼 김민경이 출연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구 10미 정복에 나선 빌푸의 모습이 공개된다. 대구 먹거리 천국이라 불리는 서문시장에서 릴레이 먹방을 펼쳤다. 시장 곳곳을 탐색하던 빌푸는 납작만두와 누른국수를 선택, 신들린 먹방 솜씨를 뽐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빌푸 부부가 여행의 마지막 음식으로 선택한 것은 대구 전통 육회인 뭉티기와 매콤야들한 식감을 자랑하는 갈비찜. 빌푸는 밑반찬으로 나온 천엽, 생간도 거리낌 없이 먹는가하면 육회인 뭉티기까지 정복했다. 특히 찜갈비를 먹은 후에는 “소스 안에서 수영장 파티하고 싶다”라는 남다른 맛 평가를 선보이며 먹방 선배 김민경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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