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팟시금치무쌉ㆍ시금치 된장국 맛본 이지아 나이 43세의 찐 리액션 "너무 맛있다 억!"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맛남의 광장' 이지아(사진제공=SBS)
▲'맛남의 광장' 이지아(사진제공=SBS)
팟 시금치 무쌉, 시금칫 카나페, 시금치 무침, 시금치 된장국 등이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유병재, 김동준과 이지아는 제철 시금치 소비 촉진을 위해 포항으로 향했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점심으로 시금치 한 상 차림을 준비했고 팟 시금치 무쌉, 시금칫국, 시금치 무침 등 푸짐한 한 상 차림이 완성됐다. 배고팠던 멤버들은 음식을 맛보자 마자 "너무 맛있다" "식감이 너무 아삭하고 달다" "홍합과 시금치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요리대결은 '펜트하우스2' 카메오를 걸고 진행됐다. 이지아는 "승리하면 백종원 선생님의 칼을 받고 싶다"고 했고, 양세형은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카메오 출연을 제안했다.

이지아와 김동준은 시금치 카나페를 양세형과 유병재는 시금치 밥을 준비했다.

이지아와 김동준은 호두 소스에 무친 시금치를 튀긴 밥 위에 올려 김부각을 토핑한 시금치 카나페를 만들었고, 양세형과 유병재는 시금치 된장밥에 도전했다.

어 시금치 밥을 완성했다.

심사가 이뤄졌고, 백종원과 김희철은 카나페에 대해 "생각 외로 대단하다. 식감이 예술이다. 생각 잘했다. 애들이 좋아하겠다. 손이 간다"고 호평했다. 결국 두 사람은 카나페의 손을 들어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