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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영어로 뭐지?" 박서준ㆍ최우식, 영어 감 찾기에 진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최우식 영어로 감 디저트 설명(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최우식 영어로 감 디저트 설명(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윤스테이' 박서준과 최우식이 매실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고민에 빠졌다.

15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첫날 저녁 영업에 나선 '윤스테이'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이 모자르자 요리부 정유미, 박서준까지 음식 배달에 나섰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매실 장아찌를 들고 '국'에서 저녁을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에게 향했다. 두 사람은 "매실이 영어로 뭐지"라고 고민에 빠졌고, 지나가던 이서진에게 질문했다. 이서진은 "플럼(PLUM) 아닌가?"라고 답을 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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