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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훈=김수현 아빠, 이현세ㆍ현정화 등 '까치회' 앞에서 "아들 상 복 많다" 자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수현 아빠 김충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김수현 아빠 김충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김충훈이 나이 32세 아들 김수현 자랑을 이현세ㆍ현정화를 비롯한 '까치회' 회원들 앞에서 했다.

가수 김충훈은 17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현정화 편에 출연했다. 김충훈과 현정화는 만화가 이현세, 가수 진시몬, 방송인 김혜영 등과 '까치회'라는 정기 모임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서로 분야가 달라 잘 어울리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기쁜 일, 슬픈 일을 모두 나누는 절친이 됐다"라고 멤버들은 입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선 요리와는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은 현정화가 까치회 멤버들을 위해 보쌈과 된장찌개 등 한 상 거하게 대접했다.

김충훈은 현정화의 된장찌개를 맛보더니 반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시몬은 "표현을 그렇게 밖에 못 하느냐. 아들 김수현처럼 해봐"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수현이 AAA라는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는데, 하루종일 좋아서 아들 자랑을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김충훈은 "아들이 상복이 많다"면서 "신인상도 많이 받고, 이번에는 제대하고 처음 상을 받은 것"이라고 아들을 대신해 수상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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