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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나이 56세 딸 김수현(김시온) 대신 윤석민 매니저로 대동…가수 도전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예령 윤석민(사진=TV조선 '아내의맛' 방송화면 캡처)
▲김예령 윤석민(사진=TV조선 '아내의맛' 방송화면 캡처)

김예령이 나이 56세에 딸 김수현(김시온) 대신 윤석민을 매니저 삼아 녹음실로 향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현이 음식을 준비하는 사이, 윤석민은 장모 김예령과 함께 어디론가 드라이브를 떠났다. 김예령은 "내 버킷리스트가 뮤지컬 데뷔와 음반을 내보는 것이다"라며 "예전에 뮤지컬 영화는 한 번 했다. 그래서 내가 앨범을 낼 수 있을지 없을지 테스트를 받아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윤석민은 "그런데 전 왜 부르셨느냐. 고급인력이다. 시간당 얼마 주실 건가요"라고 농담했다. 김예령은 "매니저 역할을 잘해야 한다"라며 "내가 라이브가 되면 '미스트롯3'에 나갈 것이다"라고 욕심을 보였다.

윤석민과 김예령은 한 녹음실에 도착했다. 김예령은 노래 테스트를 받았고,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가사로 쓴 노래를 녹음했다. 윤석민은 프로듀서에게 "노래가 안 되는 것 같으면 기계로 좀 만져달라"라고 매니저 노릇을 톡톡히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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