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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아들ㆍ최진영(스카이) 조카' 지플랫(최환희), 하은과 '하늘을 달리다'…슬리피&딘딘 '잊을게' 보컬자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불후의명곡' 지플랫(사진제공=KBS2)
▲'불후의명곡' 지플랫(사진제공=KBS2)
故최진실 아들이자 故최진영(스카이)의 조카 지플랫(최환희)가 하은과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선다.

2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친구 특집'에는 연예계 절친들이 출연,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지플랫은 최환희의 활동명으로 지난해 11월 싱글 앨범 'Designer(디자이너)'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각종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지플랫은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계기로 “배우를 꿈꾸다가 우연히 힙합 공연 무대에 서며 가수를 꿈꾸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1990-2000년대 인기 가수로 활동한 삼촌 스카이(故 최진영)를 추억하며 “(삼촌) 끼를 물려받은 것 같다. 그 명성을 이어가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지플랫은 감성 보컬리스트 하은과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무대를 준비,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랩을 선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무대를 본 슬리피와 딘딘은 “랩메이킹이 수준급이다. 대견하다”라며 극찬했다.

▲'불후의명곡' 슬리피&딘딘(사진제공=KBS2)
▲'불후의명곡' 슬리피&딘딘(사진제공=KBS2)
유쾌한 브로맨스를 자랑하는 슬리피&딘딘은 YB의 ‘잊을게’ 무대로 수준급 보컬 실력을 드러내 모두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날 슬리피와 딘딘은 무명시절부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친구로, 7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진한 우정을 자랑했다. 진한 우정의 증거로 녹음실부터 엄마 카드까지 공유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딘딘은 “슬리피가 우리 엄마 카드를 대리 업체에 등록해놨더라”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무대가 끝난 뒤 “함께 무대에 서는 건 상상도 못 했던 일”이라며 “이런 유명한 무대에 같이 서게 되어 하루하루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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