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이 나이 42세에 동안 피부 유지 비법을 '알콩달콩'에서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한국인 7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신부전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이 흔하게 앓고 있다는 신부전증을 알아본다. 최악의 경우 혈액 투석과 신장 이식까지 필요하다. 우리 몸속 필터인 신장 건강을 지키는 법이 소개된다.
90년대 국민 여동생 배우 이재은이 출연해 노화로 인해 점점 떨어지는 피부 탄력을 높이는 방법을 전한다. 전문의는 "피부 탄력이 좌우하는 노화 정도가 수명에도 영향을 준다"라고 전한다. 이재은은 콜라겐이 피부 탄력의 핵심인 것 같다고 하며 페이스 요가부터 콜라겐 꽉꽉 채우는 비법까지 동안 미녀 이재은의 피부 비결을 '알콩달콩'에서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