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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나이 62세에 집에서 공주처럼 지내 "남편에게 500만원정도 줘야할 듯"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동치미' 임예진(사진제공=MBN)
▲'동치미' 임예진(사진제공=MBN)
배우 임예진이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공주처럼 지낸다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이제는 당신한테 맞춰 살기 싫어'라는 주제로 임예진, 박준규, 김성희 등이 출연해 이야기 나눴다.

앞서 '나의 가사노동을 돈으로 환산한다면'이란 주제에 대해 윤태익 소통전문가는 "2014년도 5인 가족 기준 아내의 가사 노동비는 3500만원이었다"라며 "최저시급이 60% 올랐다. 1.6을 곱하면 5600만원이 나왔다. 즉 월 467만원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임예진은 "부끄럽지만 양심고백을 한다"라며 "저렇게 돈을 받아야 하는 주부가 있는데 저는 돈을 토해내야한다"라고 말했다.

임예진은 "저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어지르기만 한다"라며 "먹고 늘어놓고 공주님처럼 지낸다"라고 했고 이에 이혜숙은 "언니 어떻게 하면 언니처럼 지낼수 있냐"라고 부러워했다.

이에 MC 박수홍은 "남편에게 보상을 해 드린게 있냐"라고 물었고 임예진은 "아직까지 해주지는 못했다. 얼마 쯤은 해야할지 생각을 했다. 저도 한 500만원 정도는 토해내야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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