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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나이 66세, 유방암 이겨낸 염증 관리 비법 공개(알콩달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알콩달콩' 이경진(사진제공=TV 조선)
▲'알콩달콩' 이경진(사진제공=TV 조선)
배우 이경진 나이 66세에 유방암을 이겨낸 비법을 '알콩달콩'에서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거리 두기 지키며 따뜻한 설 명절 보내는 방법을 알아본다.

▲'알콩달콩' 이경진(사진제공=TV 조선)
▲'알콩달콩' 이경진(사진제공=TV 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80년대 청춘스타 이경진이 출연해 그의 일상이 펼쳐진다. 최근 유방암을 극복한 이경진은 "건강을 위해서는 몸의 염증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한다. 전문의는 "몸속의 염증은 방치 시 목숨까지 앗아가는 침묵의 암살자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알콩달콩' (사진제공=TV 조선)
▲'알콩달콩' (사진제공=TV 조선)
이경진은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운동 습관부터 식단까지 염증을 관리하기 위한 그만의 비법을 소개한다. 또한 거리 두기가 필수인 요즘 고향 방문 대신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설 명절 보내는 법을 '알콩달콩'에서 소개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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