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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ssion(뜻: 과잉)" 일론 머스크, 비트코인 하락에 코멘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사진=테슬라 배터리데이 유튜브 생중계 화면 캡처)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사진=테슬라 배터리데이 유튜브 생중계 화면 캡처)

"excession(뜻: 과잉)"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장가 트위터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excession'이라는 단어를 게시했다. 'excession'은 우리말로 어떤 정도를 지나침, 과도, 과잉을 의미한다. 또 다른 뜻으로는 초과량이 있다.

일각에서는 지난 22일(미국 현지시간) 비트코인 1개 가격이 5만 달러 이하인 4만 7,700달러(한화 약 5300만원)까지 급락한 것을 두고 일론 머스크가 지나치게 빠진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표출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지난 20일 트위터에서 유로퍼시픽캐피털 최고경영자와 의견을 나누던 중 '비트코인 가격이 높긴 한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의 도화선이 됐다. 'excession'이 비트코인 폭락이 지나치다는 것인지, 여전히 비트코인 가격이 높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일론 머스크의 영향력은 상당하다. 테슬라는 지난 8일 15억 달러(한화 1조 7000억원) 어치의 비트코인을 구매했다고 밝히며 가까운 미래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용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의 이러한 결정 때문에 비트코인은 시세가 폭등해 5,000만원을 돌파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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