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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나이 74세 건강 비법 "산악자전거ㆍ스키 등 제철 스포츠"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사진제공=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사진제공=KBS2)
나이 74세 가수 김세환이 건강유지 비결로 산악자전거와 스키 등을 꼽았다.

김세환은 24일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 출연했다.

이날 김세환은 "쎄시봉에서 노래한 적이 없다"라며 "조영남, 송창식, 이장희 형님들과 어울려 다녔다. 저는 쎄시봉이 아닌 오비스캐빈 이란 곳에서 노래했다.

'쎄시봉'과의 인연에 대해 김세환은 "윤형주와 '별이 빛나는 밤에'에 나가게 됐다"라며 "당시 내가 비지스의 'Don't forget to remember'를 불렀는데 이후에 이곡으로 유명해졌다"라고 설명했다.

김세환은 동안 미모에 대해 "항상 긍정적이다"라며 "노래도 애처로운 노래보다 경쾌한 노래를 즐겨 부른다"라고 말했다.

김세환은 산악자전거를 타며 건강을 유지했다. 그는 "제철 스포츠를 즐긴다"라며 "겨울에는 스키, 산악용 자전거, 스케이트 등을 탄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악자전거를 타고 좋은 곳에 가면 산소가 씹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라고 덧붙였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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