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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나이 50세, 과면역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피부 건강법 공개(골든타임 씨그날)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골든타임 씨그날' 이상아(사진제공=MBN)
▲'골든타임 씨그날' 이상아(사진제공=MBN)
이상아가 나이 50세에 여전한 미모를 뽐낸다.

3일 방송되는 MBN '골든타임 씨그날' 3회에서는 '건강의 적신호, 피부가 답이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원조 하이틴 스타 이상아가 출연해 과면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아는 50세인 지금까지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한다. 하지만 그녀는 피부 트러블로 힘들어서 이로 인해 정신적 질환까지 겪었다고 전한다.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전문의는 "이상아의 진단은 과면역이다. 알레르기 질환 역시 과면역 질환의 대표 증상이다. 알레르기 반응이 가장 먼저 오는 곳에 면역세포가 가장 많이 모여있는 피부이다"라고 전한다.

내 건강을 위한 피부를 지키는 방법이 '골든타임 씨그날'에서 밝혀진다.

한편 이상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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