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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 나이 들어도 변치 않는 목소리…그 비결은?(건강한 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건강한 집' 김용임(사진제공=TV조선)
▲'건강한 집' 김용임(사진제공=TV조선)
김용임이 나이 57세에 변치 않는 목소리를 자랑한다.

5일 방송되는 TV 조선 '건강한 집'에서는 트로트 퀸 김용임의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는 트로트 계의 교과서 김용임의 집으로 찾아간다. 그의 집은 수많은 의상들로 꽉 차여 어느 의상실도 부럽지 않다.

▲'건강한 집' 김용임(사진제공=TV조선)
▲'건강한 집' 김용임(사진제공=TV조선)
김용임의 드레스룸에서 나오는 의상마다 다르게 나오는 노래에 조영구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또한 그가 건강을 위해 매일 챙겨 먹는다는 음식이 공개된다.

트로트계의 레전드 김용임의 건강비법이 '건강한 집'에서 밝혀진다.

한편 김용임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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