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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작전명 이사부…'강철부대' 결승 진출팀 UDT vs SSU 패들링 승자는?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작전명 이사부 '강철부대' 결승 스포 예고(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작전명 이사부 '강철부대' 결승 스포 예고(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강철부대' 결승 '작전명 이사부' 베네핏이 걸린 승부가 펼쳐졌다. 결승 진출팀 UDT와 SSU 중 최후의 승자는 다음주 결정된다.

15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에서는 707과 SSU가 맞붙은 4강 2라운드 '최전방 보급작전'에서 SSU가 승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철부대' 결승은 해군 간의 맞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강철부대' 결승은 '작전명 이사부'였다. 양 팀은 수영 및 IBS 해상 침투로 접안해 폭탄을 획득하는 것이 제 1과제였다. 먼저 접안하는 팀은 200g의 가벼운 폭탄을, 늦게 도착한 팀은 20kg 무거운 폭탄을 미션 내내 소지하게 됐다.

폭탄을 획득한 이후에는 대항군이 있는 건물에 진입, 이들을 제압하고 폭탄을 설치하는 것이 임무였다. 결승은 시간 제한이 없는 대신 총상의 개수로 승패를 결정하는 것이었고, 대항군과 교전 중 붉은 탄을 맞은 대원은 그 즉시 전투에서 배제되는 패널티가 존재했다.

드디어 결승이 시작됐다. SSU 황충원은 패들을 들고 한손 접영으로 빠르게 IBS까지 다가갔다. 황충원을 필두로 SSU 대원 모두 UDT와 거리를 크게 벌렸고, SSU의 IBS가 먼저 출발했다.

UDT가 SSU와의 격차를 좁히고 가벼운 폭탄을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결승전 예고에서는 양 팀의 전술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편, '강철부대'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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