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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3달만 파는 '아이스박스 물회', 제철 벤자리 바윗굴 들어간 최강 물회…진짜 or 가짜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벤자리, 바윗굴 들어간 아이스박스 최강 물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벤자리, 바윗굴 들어간 아이스박스 최강 물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벤자리와 바윗굴 때문에 1년에 단 3달만 판매되는 '아이스박스 물회' 가게 '해적 실내포차'가 '식스센스2'에 소개됐다.

9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3회에서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어야만 만나볼 수 있는 진귀한 맛 세 가지 중 가짜를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이 방문한 두 번째 가게는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실내포차였다. 해적 콘셉트로 꾸며진 실내 포차에 들어간 멤버들은 "왠지 방송국 소품을 가져온 것 같다"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출연진들은 사장을 만났다. 실내포차의 사장은 두 명으로, 이들은 "바다의 보물인 다양한 해산물을 손님들한테 전하려고 만든 포차"라고 말했고, 특별한 물회를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세 달 동안만 팔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세 달 동안 한정판매하는 물회의 정체는 '아이스박스 물회'였다. 10리터 용량의 대형 물회에는 사장이 엄선한 각종 해산물, 제철 생선인 벤자리와 바윗굴이 들어갔다. 가격은 5만 9000원이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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