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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SSU 김민수, 해양경찰특공대 '아무튼 출근' "퍼스트 인, 라스트 아웃"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아무튼 출근!' 해양경찰특공대원 김민수(사진제공=MBC)
▲'아무튼 출근!' 해양경찰특공대원 김민수(사진제공=MBC)
‘강철부대’ SSU 출신 해양경찰특공대원 김민수가 대한민국 0.1%의 특급 밥벌이를 '아무튼 출근'에서 보여준다.

20일 방송되는 MBC ‘아무튼 출근!’에서 김민수는 해양 강력 범죄의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양경찰특공대의 직장생활을 보여준다.

김민수는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온종일 바쁘게 움직인다. 매일 보트를 타고 부산 바다를 가르며 해양 순찰에 나서는 그는 정박 중인 여객선의 경로를 정밀하게 파악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발휘한다. 체력 관리까지 소홀히 하지 않는 그는 “‘강철부대’에서 평소 훈련하는 강도의 미션을 해서 체력적으로 부담 없었다”라고 유쾌하게 털어놓는다.

김민수는 팔굽혀 펴기를 한 뒤 실탄 사격을 하고, 언덕 위로 달려가 어마어마한 중량 무게를 들며 훈련을 하는 등 극한 상황에서 신체를 단련한다. 그는 높은 다이빙대에서 망설임 없이 물에 뛰어들며 실전에 버금가는 수상 구조 훈련을 한다. 고강도 트레이닝을 이어가던 그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든 임무에서 ‘슈퍼맨’이 되어야 한다”라며 투철한 사명감을 드러낸다.

특히 김민수는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인질 구출’ 대테러 훈련 장면으로 모두의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팀원들과 함께 미션에 돌입한 그는 별도의 안전장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강하는 ‘패스트로프’ 강습을 하고, 동력 절단기를 동원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위기 상황을 헤쳐나간다. 그는 특공대원의 신조를 “퍼스트 인, 라스트 아웃”이라고 설명, 최악의 상황에 망설임 없이 투입해 끝까지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밥벌이 스토리에 기대가 모인다.

그러나 독보적인 포스를 뽐내던 김민수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그는 머리를 싸맨 채 “훈련보다 엑셀이 50배는 힘들어”라며 ‘행정 병아리’의 면모를 보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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