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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란 나이 50대 찾아온 갱년기 증상 "줄넘기로 건강관리 중"(알약방)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알약방' 이애란(사진제공=MBN)
▲'알약방' 이애란(사진제공=MBN)
나이 59세 이애란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밝혀진다.

22일 방송되는 MBN '알약방'에서는 '여성 건강의 위험 신호 갱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1990년 데뷔한 트로트 가수 이애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2015년 ‘백세인생’이 히트를 치며 25년의 긴 무명 생활을 청산하고 명실상부 트로트 퀸으로 자리매김한 이애란의 자급자족 전원 라이프부터 특별한 손님들을 위해 준비한 건강 밥상과 트로트 퀸의 프라이빗 디너쇼까지 펼쳐진다.

▲'알약방' 이애란(사진제공=MBN)
▲'알약방' 이애란(사진제공=MBN)
50대 초반에 겪은 갱년기 증상 때문에 평소 줄넘기로 건강관리 중인 이애란은 특히 갱년기를 겪으며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졌다다고 한다. 게다가 어머니의 심장판막증 가족력까지 있어 더욱 걱정이라고 전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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