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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탈출4', 탈출 실패 직전에 게임 오버? 럭키랜드ㆍ피노의 정체 다음주 예고

▲대탈출4 피노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4 피노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4' 럭키랜드 편이 탈출 실패 직전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다음주 예고에선 '탈출러'들이 수상한 카지노 럭키랜드의 비밀과 '피노'를 만나는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수상한 카지노 럭키랜드에 잠입해, 사람들의 뇌를 해킹해 1급 기밀 정보를 입수한 서버를 삭제하라는 미션을 받은 탈출러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탈출러들은 본부와 현장, 2개 조로 나뉘어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은 팀워크를 발휘했고, 현장 조가 서버실에 잠입하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서버의 데이터들을 파괴시킬 바이러스를 USB에 꽂는 순간, '당신은 로봇입니까?'라는 메시지와 함께 10초 안에 풀 수 없는 퀴즈들이 모니터에 떴다.

두 번의 실패 끝에 컴퓨터는 '사람 인증 실패'라는 메시지를 표출했고, 럭키랜드를 지키던 조직원들이 서버실에 들이닥쳤다. 탈출 실패를 직감했던 그 순간, 럭키랜드에 사이렌이 울리면서 '게임 오버'라는 메시지가 모든 모니터에 떴고, 럭키랜드 안의 모든 인원들이 동작을 멈췄다.

이어진 예고편에선 모든 게 멈춘 럭키랜드에 죽은 사람을 발견한 탈출러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우리도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강호동의 모습이 이어졌고, "우리의 기억이 모두 조작된 거래"라고 말하는 김종민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에는 인공지능으로 보이는 화면과 함께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피노. 만나서 반가워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대탈출4' 4화는 오는 8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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