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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나이 6살 차 아내 전윤정ㆍ아들ㆍ한강 뷰 집 공개(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사진제공=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사진제공=TV조선)
나이 49세 최용수 축구 감독이 아내 전윤정, 아들 딸과 함께 사는 한강 뷰 집을 선보인다.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최용수 아들의 축구 실력부터 최용수의 어린 시절까지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용수는 탁 트인 한강 뷰가 매력적인 럭셔리 집을 처음으로 공개, 스튜디오 패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최용수를 비롯해 아내 전윤정과 붕어빵 자녀들은 관찰 예능 사상 최초로 ‘자상함’이라는 콘셉트를 잡고 나오는 예사롭지 않은 매력으로, 심상치 않은 ‘예능캐 패밀리’의 등장을 알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사진제공=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사진제공=TV조선)
특히 최용수는 그라운드 위 ‘독수리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는 로맨티스트 남편으로 변신, 180도 다른 면모를 발산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급기야 스튜디오를 한순간에 달콤함으로 물들이면서 ‘스윗 용수’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다.

그러나 최용수는 가족과 함께한 2:2 배드민턴 한판 대결로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다. 최용수가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승부욕으로 인해 자상한 아빠의 콘셉트가 무너질 상황에 처한다. 결국 초심을 잃고 ‘버럭 용수’의 본색을 내비친다.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사진제공=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사진제공=TV조선)
그런가 하면 최용수가 자신의 축구 실력을 빼닮은 ‘축구계 유망주’ 아들과 축구화 쇼핑에 나선 가운데, 최용수의 아들은 축구화를 직접 착용하고 공을 굴려보며 날렵한 실력을 뽐내 감탄을 이끌어냈다. 더욱이 최용수는 어렸을 적 축구를 반대했던 아버지와 축구 선수를 꿈꾸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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