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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82년 막창순대 공순대ㆍ47년 수중전골 원조바다집, '노포의 영업비밀' 밝힌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박나래와 박찬일 셰프가 부산에서 82년 막창순대 공순대와 47년 수중전골 원조바다집을 찾아간다.

13일 방송되는 tvN '노포의 영업비밀'에서 노포조사단 박나래와 박찬일 셰프는 부산 노포 탐방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난 82년 동안 막창순대를 만들어온 노포를 찾는다. 일반 순대와는 다른 막창순대의 특별한 비주얼에 두 사람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잡내를 완벽하게 잡아내는 손질법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막창을 채우는 순대 소와 육수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정성에 출연진은 "이건 순대가 아니라 작품"이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다음으로 박나래와 박찬일 셰프는 부산에서 47년 동안 수중전골을 판매해 온 노포를 찾는다. 여기서 가장 먼저 박나래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가운데가 움푹 파인 냄비이다.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냄비"라는 증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연 이 냄비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이날 노포의 주인장은 수중전골 육수의 비법을 공개하고, 이에 박찬일 셰프는 "지난번 취재에서는 안 해주셨던 이야기"라며 기뻐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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