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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박연수 딸 송지아 친구 오수민ㆍ사강 딸 신소흔ㆍ임창정 아들 임준성, '골프왕' 촬영지 충북 진천 골프장 모인 어린 나이 실력자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골프왕' 오수민(사진제공=TV조선)
▲'골프왕' 오수민(사진제공=TV조선)
'골프왕' 촬영지 충북 진천 E골프장에 송종국&박연수 딸 송지아, 임창정 아들 임준성, 사강 딸 신소흔, 오수민 등 프로급 골프 실력을 가진 나이 어린 실력자들이 모였다.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골프왕’ 17회에서는 어린 나이지만 막강한 실력을 보유한 골프 주니어들이 ‘골프왕’ 멤버들을 만나 치열한 한 판 승부를 벌인다.

먼저 골프 유망주 송지아를 비롯해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의 둘째 아들 임준성, 앞서 양세형과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을 선보인 사강의 딸 신소흔, 송지아의 친구이자 각종 골프 대회를 휩쓴 준프로급 실력의 오수민이 등장한다.

무엇보다 김국진이 게스트 팀의 일일 감독이 된 가운데, 상대팀 김미현 감독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골프 꿈나무들 역시 “다섯 홀 안에 대결을 끝내겠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고, 송지아는 “당연히 이겨야죠”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 본격적인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골프왕' 송지아(사진제공=TV조선)
▲'골프왕' 송지아(사진제공=TV조선)
첫 대결 주자로 나선 송지아는 비주얼만큼이나 멋진 스윙을 날리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송지아가 환상의 어프로치샷은 물론 임창정의 아들 임준성과 출전한 Par 5홀에서 투온에 성공, ‘골프왕’ 멤버들을 완벽하게 제압한 것. 송지아의 실력을 본 김국진은 환호하며 두 손을 높이 든 채 깜짝 댄스를 췄고, ‘골프왕’ 멤버들은 끝없는 칭찬을 늘어놓으면서도 “왜 이렇게 방송을 재미없게 하냐”는 볼멘 농담을 던져 폭소를 터트렸다.

이 뿐 아니라 송지아는 몸 풀기로 이뤄진 댄스 배틀에서 걸그룹 메인 댄서 수준의 고난도 춤 실력을 선보이는 독보적 아우라로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질세라 사강의 딸 신소흔 역시 송지아 옆에 서서 11살의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현란한 발재간을 선보였다. 더불어 장민호는 “소흔이 아버지가 아이돌 유비스 활동 당시 안무 선생님이셨다”는 깜짝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연예계 골프 실력자로 꼽히는 임창정의 아들 임준성은 “어떤 멤버와 붙어도 다 자신 있다”며 넘치는 승부욕을 불태워 멤버들을 바짝 긴장케 했다. 특히 임준성은 본격 대결 전, 김국진에게 “아빠가 연예인 중 골프를 가장 잘 친다는데, 아빠랑 치면 누가 이기냐”는 깜짝 질문을 던졌다. 김국진은 “창정이가 골프를 제일 잘 치는 건 맞아”라며 “근데 나 빼고! 아빠는 날 이기는 게 꿈이야”라는 자신만만 답변으로 명불허전 ‘골프 일인자’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더욱이 김국진은 임준성에게 “아빠와 골프 선수를 꿈꾸는 형을 포함해 가족들 중 누가 제일 골프를 잘 치느냐”고 물었고, 임준성은 주저 없이 “제가 제일 잘 친다”며 자신감을 폭발시켰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임준성은 평소엔 프로들이 이용하는 블랙티에서 골프를 친다며 “아빠랑 칠 때만 가끔 맞춰주려고 화이트티에서 친다”는 확실한 기선제압으로 ‘골프왕’ 멤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김국진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오늘 ‘골프왕’ 팀을 아빠라고 생각하고 맞춰주기로 했다”며 ‘골프왕’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웃음을 유발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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