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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김수형, JTBC ‘한사람만’ 캐스팅…안은진ㆍ강예원 등과 호흡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김수형(사진제공= 에스더블유엠피)
▲김수형(사진제공= 에스더블유엠피)
아역 배우 김수형이 안은진, 김경남, 강예원 등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한사람만’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15일 “김수형이 JTBC ‘한사람만’에 출연한다. 순수하지만 비밀을 지닌 캐릭터를 통해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라고 전했다.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최고의 이혼' 문정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 '그 남자의 기억법' 등을 통해 로맨스 서사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내는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김수형은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둔 임지후 역을 맡는다. 엄마가 죽음을 앞둔 환자라는 건 알고 있지만 죽음은 또 다른 종류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예상치 않은 지점에서 모두에게 힘을 주는 인물이다.

데뷔 이후 다양한 독립 영화와 광고 등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김수형은 아이다운 순수함과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을 모두 지닌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아왔다.

최근 출연한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안아줘, 독바로 안아줘!’에서도 김수형은 사실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한사람만’을 통해 김수형은 또 한 번 연기 성장을 이룰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 사람만'은 2021년 하반기 JT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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