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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나이 6살 동생 윤박, 조윤희 딸 로아 위해 왕자님 변신 '심쿵'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내가 키운다’ 윤박(사진제공=JTBC)
▲'내가 키운다’ 윤박(사진제공=JTBC)
'내가 키운다' 조윤희 딸 로아가 윤박과 박성광과 나이를 초월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17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10회에서는 조윤희는 평소 친분이 있던 윤박과 박성광을 집으로 초대했다.

조윤희는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윤박과 라디오 DJ 시절 게스트로 출연하며 친분이 두터워진 박성광을 집으로 초대했다. 윤박은 로아 맞춤형 공주 선물 세트로 1차로 로아의 취향을 저격한 뒤, 본인 또한 손수 준비한 왕관과 망토로 왕자로 완벽 변신해 로아를 심쿵하게 했다.

반면 박성광은 공룡을 좋아하는 로아를 위해 공룡 인형까지 쓰며 등장했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켜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내가 키운다' 공식 상황극 요정 로아는 두 사람을 보자마자 바로 상황극에 돌입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당황도 잠시, 로아의 끝없는 공주와 왕자 상황극에 윤박과 박성광은 로아의 상대역 왕자가 되기 위한 신경전을 펼쳤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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