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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나이' 송해, '전국노래자랑' 경남 거창 스페셜 진행…실력자ㆍ먹거리 재조명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전국노래자랑' 송해(왼쪽)(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 송해(왼쪽)(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나이 95세 '일요일의 남자'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거창시 스페셜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송해는 19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스페셜'에 출연했다. 이날 시청자들에게 안부를 전한 송해는 임수민 아나운서와 함께 주현미의 '또 만났네'를 부르면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에서는 경남 거창을 가보려 한다며 가야산, 덕유산, 지리산 등 3대 국립공원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천혜의 관광 도시라고 거창을 소개했다.

송해 역시 "거창은 온천으로도 유명한 곳"이라고 설명을 덧붙이면서 전국을 다니던 과거 목욕을 즐겨했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경남 거창시에서 진행한 '전국노래자랑'의 스페셜 영상들이 공개됐다.

4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송해는 1927년 황해도 재령이 고향으로 올해 나이 95세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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