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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 3’ 위아이, 공중에서 외친 남다른 팬사랑 "여기 있는 건 다 루아이 덕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위아이(사진 = ‘위인전 3’ 영상 캡처)
▲위아이(사진 = ‘위인전 3’ 영상 캡처)
그룹 위아이(WEi)가 또 한 번 평범함을 넘어선 스포츠를 즐기며 한계에 도전했다.

위아이는 지난 20일 카카오TV를 통해 리얼리티 예능 콘텐츠 ‘위인전 3’의 5화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화에 이어 ‘위아이 체력 육성대회’의 두 번째 게임 ‘점프 클라이밍’이 펼쳐졌다. 동한과 준서가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6m 높이의 고공에서 4m 앞에 있는 샌드백으로 점프해 공중에서 오래 매달려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인 만큼 보는 사람의 심장마저 쫄깃하게 했다. 둘은 거침없이 점프하는 모습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눈빛을 발사하는 등 프로 아이돌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요한은 준서에게 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 물었고, 준서는 주저 없이 “우리 루아이”라고 외치며 남다른 팬사랑을 증명했다. 이어 “제가 여기 있는 건 다 루아이 덕분이다. 사랑한다”고 전하며 ‘팬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다음으로 원통 계단을 빨리 오르는 ‘고공 계단’ 게임이 펼쳐졌고, 대현과 용하가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최단 시간에 정상에 올라야 승리하는 게임인 만큼 위아이 대표 겁쟁이 용하의 도전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용하를 위해 응원을 보탰고, 용하 또한 성큼성큼 계단을 오르며 용기 있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3m 지점에선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Rollin’)’을 선보여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용하는 본인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탄식과 함께 폭소를 유발하며 마지막까지 큰 재미를 선사했다.

대현 또한 보기와는 다르게 마음처럼 쉽게 발을 내딛지 못하며 용하와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미 경기를 끝낸 용하를 비롯한 멤버들은 눕거나 앉은 채로 여유만만하게 대현을 지켜봤다. 용하와 대현은 위아이 대표 ‘겁많즈’로서 패기 있게 도전을 끝냈고, 멤버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번외 경기로 동한과 준서가 고공 계단을 올랐고 1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을 기록하며 용하와 대현을 낙담하게 했다. 멤버들이 ‘겁많즈’의 명예 회복을 위해 앞서 진행된 ‘점핑 클라이밍’을 제안했고,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 용하의 모습이 예고편에 드러나며 다음 화를 기대케 했다.

한편, 루아이가 원하는 위아이의 진짜 모습을 담은 ‘위인전 3’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카카오TV를 통해 선공개되고,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위아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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