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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엄마 치매 4등급 진단"…뇌 훈련법ㆍ뇌 해독차 공개(엄지의 제왕)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나이 49세 홍지민이 엄마의 치매에 도움되는 뇌 훈련법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 452회에서는 회춘하는 뇌 훈련법을 알려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전과는 다른 뇌를 다시 젊은 뇌로 돌이킬 수 있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전문의는 "노력하고 관리하면 얼마든지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전한다. 회춘하는 뇌 훈련법과 마시면 인기 기능이 개선되는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뇌 해독차를 최초 공개한다.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한편 홍지민 가족의 전원생활을 공개한다. 홍지민은 "저희 엄마가 치매 4등급을 받으셨다. 손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뇌건강에 좋다고 해서 같이 할수있는 일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라고 전한다. 치매 어머니와 함께 뇌 건강 챙기는 법과 뇌 건강에 도움 되는 성분의 정체가 밝혀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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