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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정선 덕우리 마을 흙집 부부의 달콤 로맨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이 강원도 정선 덕우리 마을 흙집 부부의 달콤 로맨스를 전한다.

22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집밖으로 탈출해 자연 속에서 세상과의 접속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강원도 정선, 원빈과 이나영도 반해 결혼식까지 올리고 갔다는 덕우리 마을. 하지만 그들보다 훨씬 먼저 마을을 찜했다는 가족이 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정선으로 들어온 정은씨. 잠깐이었지만, 도시로 돌아간 이후에도 그 기억이 잊히지 않았다. 결국 결혼 후 고향으로 다시 돌아온 정은씨는 도시 생활에 지쳐 시골에 내 손으로 집을 짓겠다고 다짐했다.

남편과 흙집을 공부하며 내 집 장만에 열의를 다한 끝에 꿈꾸던 드림 하우스를 갖게 됐고 지금은 텃밭에서 나는 재료들로 빵을 구우며 행복한 할머니가 되길 꿈꾸고 있다. 부부는 이곳에서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을 만끽하며 여유와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됐다. 모든 계절을 두 딸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부부의 달콤한 시골 로맨스를 만나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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