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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ㆍ김영옥ㆍ연규진ㆍ선우재덕, 나이ㆍ세대 초월 '사선녀'와 추석 맞이 깜짝 만남(박원숙의 같이삽시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사진제공=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사진제공=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 등이 평균 나이 66세 '사선녀'가 박군, 김영옥, 연규진, 선우재덕 등을 만나 선물을 전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 준비로 바쁜 사선녀의 모습이 공개된다. 먼저 큰언니 박원숙은 평창의 특산물인 옥수수를 보러 다니던 중 땅을 구매하려는 통 큰 계획을 세웠다. 평소 박원숙이 부동산과 땅에 관심이 많은 걸 아는 동생들은 뭔가 큰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에 “언니 무슨 사고를 치려고?”라며 박원숙을 저지하고 나섰다.

이어 사선녀는 손수 딴 옥수수를 쪄먹기로 했다. 먼저 옥수수를 찌기 위해 혜은이에게 손질법을 알려주던 김청. 이를 본 박원숙은 김청에게 “혜은이한테 쓸데없는 거 가르치지 마”라며 옥수수 손질은 서툰 혜은이를 위해 한마디를 건넸다. 혜은이는 박원숙의 말에 울컥하며 리얼한 본인 모습을 오해하는 사람들의 말을 떠올렸다. 혜은이는 진짜 모습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저 진짜 못하거든요”라며 역정을 내기까지 했다.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사진제공=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사진제공=KBS2)
한편 평창의 신선한 옥수수를 추석 선물로 보내기로 한 사선녀. 특별한 선물 전달을 위해 보고 싶은 얼굴과 직접 마주하기로 했다. 먼저 김영란은 ‘밥 잘 사주는 선배’로 통했던 연규진에게 첫 번째 선물 전달을 계획했다.

이어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김영옥, 선우재덕뿐만 아니라 가수 박군과의 깜짝 만남도 성사됐다. ‘강철부대’ 찐팬임을 밝혀왔던 김영란은 특히 기뻐하며 소녀팬 모드가 변하기도. 그러나 김영란의 찐팬 모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의외의 남자 가수를 언급하며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한 것. 김영란은 “실루엣도 멋있더라”며 칭찬을 쏟아내기까지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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