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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양갈비로 만든 ‘램 크라운’에 정원영ㆍ백주희ㆍ이창용 '감탄'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나이 45세 정상훈이 양갈비로 만드는 ‘램 크라운’을 요리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연예계 요리 고수 정상훈이 정원영, 백주희, 이창용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정상훈은 아내가 아이들과 처갓집에서 자고 온다는 소식에 “렛츠 파티!”를 외쳤다. 신난 정상훈은 친한 후배와 통화가 되자 집들이를 오라며 초대했다. 갑작스럽게 손님을 초대하게 된 정상훈은 서둘러 냉장고 안 재료를 확인했다. 그는 각종 재료들로 순식간에 멋들어진 요리들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얼마 후 손님들이 도착했다. 손님들의 정체는 정상훈과 절친한 동료 뮤지컬 배우들 정원영, 백주희, 이창용이었다. 동료들은 정상훈이 그새 준비한 요리들에 감탄했다. 그 중에서도 손님들의 시선을 강탈한 메뉴는 ‘램 크라운’이었다.

‘램 크라운’은 어린 양의 갈빗대로 왕관 모양을 만들어 구운 메뉴로, 파는 곳도 드물 뿐 아니라 가격 역시 만만치 않은 고급 메뉴이다. 정상훈은 능숙하게 양갈비 손질을 해낸 뒤, 집에 있는 간단한 소스들로 양고기의 잡내를 잡고 ‘램 크라운’을 완성했다.

이날 쉬지 않고 요리를 내오는 정상훈을 보며 동료들은 “정상훈은 참 쉬지 않고 사람을 먹인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요리를 제일 잘한다”, “모든 요리를 집에서 다 해먹는 사람”이라며 증언을 쏟아냈다. 이어 후배 정원영이 “그래서 난 형이 ‘편스토랑’으로 날개를 달 것 같다”고 하자 정상훈이 심각한 한 마디를 던져 큰 웃음이 터졌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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