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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꼬치구이 슈하스코ㆍ양다리&양갈비 통꼬치구이ㆍ김천 고기 간편식 공장 한우 사골 곰탕&한우 갈비찜(관찰카메라 24)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이 브라질 꼬치구이 슈하스코, 양다리, 양갈비 통꼬치구이와 김천 고기 간편식 공장의 한우 사골 곰탕과 한우 갈비찜을 소개한다.

13일 저녁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고기 간편식 제조 공장, 가마솥 장인 박경화 대표, 이색 꼬치구이 먹방을 소개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먹방 여행 – 이색 꼬치구이

꼬치꼬치 캐묻지 않아도 한번 보면 동공이 커지는 이색 꼬치구이들이 등장했다. 먼저, 성인 팔뚝보다 큰 사이즈의 ‘양다리 통꼬치구이’와 꼬치 한 개에 어른 서넛이 배부른 ‘양갈비 통꼬치구이’ 사골 육수로 냄새를 잡고 참숯으로 향을 입힌 꼬치구이계의 스페셜리스트다. 또, 1m 꼬챙이에 고기의 여러 부위를 꽂아 숯불의 열로 서서히 익히는 브라질 전통 꼬치구이 ‘슈하스코’도 있다. 전문 셰프가 구워 손님상에서 한 점 한 점, 정성으로 썰어주는 게 꼬치구이 시식법이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색 꼬치구이의 세계로 안내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의 눈 –고기 간편 보양식

국물요리가 당기고 보양식이 절실해지는 계절이 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양식은 손이 많이 가는 탓에 시중의 간편식을 찾기도 한다. 쉽고 간편해 좋지만 동시에 다량의 조미료와 외국산 재료들로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 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편식은 없을까. 이런 궁금증으로 찾아간 경북 김천의 한 고기 간편식 공장에서는 7톤짜리 초대형 가마솥을 이용해 한우 사골 곰탕과 한우 갈비찜을 만들고 있었는데. 무려 24시간 사람이 보초를 서서 진하게 국물을 우려내는 현장에, 열댓 명이 모여 손수 기름 제거에 돌입한 갈비찜 제조 현장까지. 정성 없인 불가능한 고기 간편식 생산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스토리잡스 – 불꽃 여인! ‘가마솥 장인’

남성 못지않은 기세와 실력으로 금녀의 공간을 당당히 접수한 여걸이 있다. 자타공인 ‘철의 여인’이라 불리는 가마솥 장인 박경화 대표. 1800도 쇳물을 거침없이 다루는가 하면, 20kg이 넘는 가마솥을 한 손으로 번쩍 들어올리는 여전사다. 게다가 용접 작업에 망치질과 삽질까지, 위험천만한 작업도 거침없다. 주물 가마솥과 연을 맺은 지 15년째. 남들이 ‘일중독’이라고 부를 만큼 자신의 일에 열정적으로 매달린 결과, 무게를 확 줄인 경질 가마솥에 밸브 장치가 달린 가마솥 등 자신만의 시그니처 작품도 여럿 개발했다는데. 불꽃 튀는 현장에서 그보다 더 뜨겁게 일하는 그녀의 직업을 관찰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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