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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X 리정ㆍ지효ㆍ여진ㆍ이삭ㆍ예리, '스우파' 세미파이널 8점차 4위 '탈락 배틀' 직행…6위 프라우드먼 즉시 탈락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YGX(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YGX(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권트윈스와 함께 '맨 오브 우먼' 미션을 치른 YGX 리정·지효·여진·이삭·예리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세미 파이널에서 4위가 되면서 5위 라치카와 탈락 배틀을 하게 됐다. 최하위가 된 프라우드먼은 즉시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맨 오브 우먼' 미션 결과와 '제시 신곡 안무 창작 미션' 가산점 결과까지 더해진 세미파이널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본 미션에 앞서 진행된 스포일러 파티에서 YGX는 혼성 퍼포먼스 미션의 콘셉트를 '영 앤 프리티, 핸섬'이라고 공개했다. 하지만 다른 크루들은 YGX를 하위권으로 예상했다. 그동안 미션에서 보여줬던 내용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이유에서였다.

YGX는 '영앤리치' 프리티 우먼과 '톨앤핸섬' 맨의 스트릿 대결을 콘셉트로 무대를 꾸몄다. 춤으로 하나 되는 YGX의 패기가 엿보이는 무대였다.

▲YGX 리정(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YGX 리정(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황상훈은 "남녀의 댄스 대결을 콘셉트로 잡았는데 클리셰로 보일 수 있다"라며 "하지만 YGX는 그런 걸 신경 안 쓰고, 잘하는 걸 보여주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태용은 "리정 중심의 크루라고 생각했는데 지효, 여진, 이삭, 예리도 돋보였다"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파이트 저지들은 점수 만큼은 냉정하게 줬다. 저지들은 "다른 게 더 나올까 의심은 든다"라며 "메가 크루 미션 때부터 내용이 비슷하다"라고 지적했다. 점수를 본 리정은 "개인적으로 우리 무대가 만족스러운데 그런데 뭔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파이트 저지들의 점수 총합은 274점이었고, 파이트 점수 순위로는 최하위에 그쳤다. 리정은 결국 눈물을 흘렸고 "내가 어디가서 리더라고 할 자격이 있을까"라며 자책했다.

훅과 홀리뱅, 코카앤버터는 파이널에 직행했고, YGX는 '제시 신곡 안무 창작 미션'에서 가산점 100점을 차지했지만 코카앤버터와 8점 차로 종합 4위가 되면서 탈락 배틀로 가게 됐다.

반면, 최하위가 된 프라우드먼은 탈락 배틀의 기회도 얻지 못하고 즉시 탈락했다. 5위 라치카는 YGX와 파이널 진출 티켓을 걸고 탈락 배틀을 하게 됐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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