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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쇼미더머니10' 베이식ㆍ산이, '1대1 배틀' 통과…다음주 팀 래퍼 캐스팅+프러포즈 랩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산이(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산이(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쇼미더머니10' 3차 미션에서 아우릴고트, 던밀스, 지구인, 아넌딜라이트, 조광일, 에이체스, 소코도모, 카키, 머드 더 스튜던트, 산이, 베이식, 비오, 신스, 황지상, 키츠요지 등이 합격했다.

2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선 3차 미션 '1:1 배틀'의 남은 경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비오와 칸토가 맞붙었다. 싱잉랩으로 500만 뷰를 기록했던 비오는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이번 무대 역시 완벽한 랩으로 프로듀서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서들은 "목소리 톤이 너무 좋다", "랩을 확실히 보여줬다", "재능이 많은 느낌이 든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결국 비오가 합격했다.

산이는 파사딕과 붙었다. 그런데 프로듀서들은 "산이 파트에서 뭔가 맥이 끊기는 듯했다. 아쉬웠다", "산이 랩이 잘 안 들렸다"라고 혹평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사딕이 탈락했고, 가까스로 산이가 다음 라운드로 향했다.

▲베이식(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베이식(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김동욱에게 지목 당한 베이식은 지난 2차 미션에서의 부진을 완전히 털어냈다. 그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깔끔하게 자신의 파트를 마무리했다.

한편, 다음주 예고에서는 팀 래퍼 캐스팅을 앞두고 합격자 33인의 '프러포즈 랩'과 프로듀서들의 공연이 예고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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