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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 펜싱 어벤져스 촬영지 섬에서 갯벌 사투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어펜져스'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이 섬에서 치열한 갯벌 사투를 펼쳤다.

25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의 첫 자급자족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섬에 입성한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은 생애 처음으로 갯벌을 방문, 첫 일과로 해루질에 나섰다. 김정환은 넘치는 열정으로 갯벌에 몸을 던져 무릎으로 기어 다니는가 하면, 김준호는 성공적인 자급자족을 위해 날카롭게 전략을 분석해 효율적인 행동력을 선보였다. 또 오상욱은 삽으로 갯벌을 파내 야생미를 드러내는 등 의욕을 불태웠다.

펜싱 칼 대신 호미를 든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은 치열한 갯벌 사투로 온몸에 진흙을 뒤집어써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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