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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한혜진 하차ㆍ마마무 문별 '탑걸' 합류…'아나콘다'ㆍ'개벤져스' 새 멤버 다음주 공개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FC탑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FC탑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구척장신'에서 한혜진이 탈락하고, 'FC 탑걸' 새 멤버로 마마무 문별이 합류했다.

2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구척장신' 새 감독 백지훈과 '탑걸' 새 멤버 마마무 문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혜진은 시즌2에 함께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2006년 뉴욕에서 모델 활동하며 굉장히 크게 넘어진 적이 있었다며, 이후 고질병처럼 왼쪽 무릎 연골이 없다고 했다. 한혜진은 "평상시엔 무리가 없지만 축구는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더라"라며 "훈련하는 게 무리일 수 있다는 생각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용수 감독 역시 강원FC 새 사령탑으로 임명돼 구척장신을 떠나게 됐다. 새로 임명된 'FC 구척장신'의 감독은 백지훈이었다. 송해나는 "오빠 오랜만이에요"라며 백지훈을 반가워했고, 이현이는 "아 진짜 모르는 사람이 없어 송해나는"라며 놀랐다. 송해나는 "6~7년 전에 한번 밥을 먹은 적이 있다"라고 인연을 밝혔다.

FC 탑걸은 새로운 전력이 충원됐다. 마마무의 문별이 "내가 좋아하는 거 내가 잘할 수 있는걸 보여주려고 한다. 이제 저라는 사람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유쾌하고 활발하고 장난기 있는 모습이 많다. 그런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진철 더비' 탑걸과 월드클라쓰의 연습게임이 펼쳐졌다. 월드클라쓰가 선배 구단의 실력을 자랑하며 4대 1로 승리했다.

▲개벤져스 김혜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개벤져스 김혜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이 끝난 뒤 다음 이야기 예고편이 공개됐다. 아나운서 팀 '아나콘다'에 새로운 멤버가 영입되고, '개벤져스'는 오디션을 거쳐 김혜선으로 전력을 충원했다. 김혜선 외에 2명이 더 충원된다고 밝혔다.

특히 예고편 말미에는 탑걸, 아나콘다, 원더우먼, 개벤져스, 구척장신, 액셔니스타의 리그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알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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