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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의 세포들' 이펙스, '스펀지' 실험맨 변신...달고나 만들기 삼매경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사진 = 이펙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 = 이펙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그룹 EPEX(이펙스)가 '스펀지' 실험맨으로 변신했다.

이펙스는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THE EPEX SEASON 1: 이펙스의 세포들' 5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펙스는 '빛나라 지식의 별 스펀지'를 진행했다. 첫 번째 문제로 '코끼리 코를 돌 때 □면 어지럽지 않다'가 나왔고, 멤버들은 다양한 포즈로 직접 도는 시범을 보였지만 하나같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실패했다.

정답은 '코끼리 코를 돌 때 한 곳을 보고 집중해서 돌면 어지럽지 않다'였다. 아민은 무언가 깨달은 듯 정답처럼 한 곳을 보고 집중해서 돌다가 카메라를 향해 돌을 들고 "한 곳에서 집중해서 '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문제는 '솜사탕은 □면 절대 녹지 않는다'였고, 정답은 '플루오르화케톤에 넣으'였다. 멤버들은 실제 스펀지 실험맨 복장을 입고 여러 가지 실험에 나섰다. 멤버들의 지목에 이과 출신인 위시는 "탄산에 소다를 넣어보겠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지만 저지를 당했다. 이후 멤버들은 '플루오르화케톤'에 솜사탕을 넣어 실험했고, 실제로 녹지 않자 신기해하며 폭풍 리액션을 쏟아냈다.

세 번째 문제는 '디스코팡팡 위 달고나 뽑기는 □만 할 수 있다'로, 이펙스는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통해 대세가 된 달고나 만들기에 나섰다. 처음 만들어 보는 멤버들은 소다를 녹이다가 태웠고, 금동현은 기상천외한 모양의 달고나를 완성했다. 결국 유경험자 백승이 직접 나서 능수능란하게 달고나를 만들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 번째 문제의 정답은 '이펙스의 세포들' 6화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이펙스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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