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영화가 좋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ㆍ마이 리틀 히어로ㆍ어느 날ㆍ킹메이커ㆍ킬러의 보디가드2ㆍ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영화가 좋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가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마이 리틀 히어로, 어느 날, 킹메이커, 킬러의 보디가드2,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등을 소개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요주의 픽'은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이다. 토마신 맥켄지, 안야 테일러 조이가 출연하는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런던 소호로 온 ‘엘리’는 매일 밤 꿈에서 1960년대 소호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매료된다. ‘엘리’는 ‘샌디’에게 화려한 삶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꿈은 점점 악몽이 되어가고 ‘샌디’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유일한 목격자가 된 ‘엘리’ ‘샌디’를 죽인 범인은 ‘엘리’의 시간 속에 살고 있다.

▲'영화가 좋다' 마이 리틀 히어로(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마이 리틀 히어로(사진제공=KBS 2TV)
'존박의 플레이리스트'는 김래원, 지대한이 출연하는 '마이 리틀 히어로'이다. 음악감독 유일한(김래원)은 촉망 받던 뮤지컬 감독이었지만 그가 연출한 대형 작품이 망해버린 뒤, 이제는 아무도 찾는 이 없이 아동뮤지컬을 전전하며 재기를 꿈꾸고 있다. 그런 그에게 브로드웨이에 진출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 블라인드 테스트로 아역배우와 함께 팀을 이뤄 참가하는 이번 오디션은 그에게 그야말로 전쟁! 유일한은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난 색다른 파트너, 영광(지대한)과 팀을 이루게 된다. “될 때까지!” 유일한의 막무가내 트레이닝에도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 영광. 영광에게도 반드시 우승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된다.

▲'영화가 좋다' 어느 날(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어느 날(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김수현, 차승원이 출연하는 '어느 날'이다. 차에 태우지 말았어야 했다. 집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도망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하룻밤의 일탈로 평범한 대학생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김현수, 잡범들을 변호해 먹고사는 삼류 변호사 신중한과 교도소 내 먹이사슬 최상위 권력자 도지태가 그에게 손을 내민다.

▲'영화가 좋다' 킹메이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킹메이커(사진제공=KBS 2TV)
'아찔한 인터뷰'는 설경구, 이선균이 출연하는 '킹메이커'이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 앞에 그와 뜻을 함께하고자 선거 전략가 ‘서창대’가 찾아온다. 열세인 상황 속에서 서창대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선거 전략을 펼치고 ‘김운범’은 선거에 연이어 승리하며, 당을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서게 된다. 대통령 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고 그들은 당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그러던 중 ‘김운범’ 자택에 폭발물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용의자로 ‘서창대’가 지목되면서 둘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영화가 좋다' 킬러의 보디가드2(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킬러의 보디가드2(사진제공=KBS 2TV)
'1+1'은 '킬러의 보디가드2'와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이다.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이 출연하는 '킬러의 보디가드2'는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그의 악몽을 꾸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나타난 무대포 직진녀 ‘소니아’ 남편 ‘다리우스’가 납치되었다며 다짜고짜 그를 구하러 가야 한다. 한 명도 버거운데 그의 와이프까지 플러스?! 설상가상으로 유럽 전역을 위기로 몰아넣는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터지고 인터폴의 비밀스러운 의뢰까지 추가되는데.. 2배 더 강력한, 2배 더 골때리는, 2배 더 커진 모두가 기다린 1+1 트리플 환장 액션 블록버스터가 온다!

▲'영화가 좋다'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사진제공=KBS 2TV)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가 출연한다. 정조 19년. 한때는 왕의 밀명을 받던 특사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왕에게 미운 털이 박혀 외딴 섬에 유배되어 버린 조선 제일의 명탐정 김민. 찾아오는 이라곤 지난 날 함께 했던 파트너 서필과 매일 같이 동생을 찾아달라며 오는 어린 소녀뿐이다. 그러던 중 김민은 조선 전역에 불량은괴가 유통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잠자고 있던 탐정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결국 유배지 이탈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행방불명 된 소녀의 동생을 찾기 위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게 된다.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조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미모의 여인 히사코로 인해 명콤비의 수사는 더욱 혼선을 빚는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