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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세리머니 클럽 골프장서 아들 나이 또래 고려대 FB와 자존심 건 맞대결 승자는?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세리머니 클럽' 차승원(사진제공=JTBC)
▲'세리머니 클럽' 차승원(사진제공=JTBC)
배우 차승원이 아들 나이 또래 고려대 FB와 '세리머니 클럽' 골프장서 맞대결을 펼친다..

4일 방송되는 JTBC ‘회원모집 – 세리머니 클럽’(이하 ‘세리머니 클럽’)에서 차승원은 2,000만 세리머니 적립을 위해 골프 동호회와의 대결 미션에 도전한다.

‘세리머니 클럽’에 도전장을 내민 동호회는 대학교 연합 골프 대회에서 5년 연속 우승한 ‘고려대 FB’. 평균 연령 24.25세, MZ세대 골퍼로 구성된 고려대 FB와 평균연령 44.75세인 ‘세리머니 클럽’이 어떤 대결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려대 FB와 ‘세리머니 클럽’의 승패를 결정짓는 마지막 라운드는 ‘약자 지목 대결’. ‘세리머니 클럽’은 만 20세로 최연소이자 유일한 여성 회원인 닉네임 ‘골세포’를 약자로 지목했다. 양세찬은 “비겁한 게 아니라 승부다”라고 말하며 애써 합리화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고려대 FB팀은 약자로 차승원을 지목했다. 딸과 비슷한 나이인 ‘골세포’와 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하게 된 차승원은 과연 승리를 따낼 수 있을까.

한편, 차승원은 박세리 회장의 이상형이자 절친인 유해진과 동반 출연을 약속해 박세리를 설레게 했다. 김종국은 “유해진 형님 나오면 회장님한테 돈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박세리를 놀렸다. 이에 박세리는 “그런 식이면 총무님 뺄 거야”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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