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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최후의 섬’ 위아이 장대현, 톱질도 잘하는 문명돌로 존재감 발휘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위아이 장대현(사진 = MBC ‘다큐플렉스 : 문명 - 최후의 섬’ 영상 캡처)
▲위아이 장대현(사진 = MBC ‘다큐플렉스 : 문명 - 최후의 섬’ 영상 캡처)
그룹 위아이(WEi) 장대현의 특별한 도전이 시작됐다.

위아이 장대현은 지난 3일 밤 MBC ‘다큐플렉스 : 문명 - 최후의 섬’ 1부에 출연해 꽉 찬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장대현은 무인도에 고립된 채 자연과의 투쟁 속 문명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상황에 던져졌다. 그는 “토목과 출신이라 어느 정도 이 생활이 익숙하다. 잔머리 잘 굴려가며 열심히 돕겠다”란 소개로 시작부터 여유 넘치는 분위기를 이끌었다. 여기에 장대현의 생존 도구로 ‘톱’이란 키워드가 그려지며 ‘문명돌’로 거듭날 그의 치열한 생존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그는 남다른 친화력으로 시작부터 출연진들과 끈끈한 케미를 선보였다. 또 매서운 폭염의 기세 속에서도 유쾌한 에너지를 한껏 발산하며 지친 분위기에 활력을 선사했다.

문명 생존의 첫 과제인 ‘셸터 짓기’에서는 출연진들과 환상의 합을 보여주며 셸터의 기둥부터 뼈대, 지붕까지 빠르게 완성해갔다. 이처럼 장대현은 능숙한 톱질은 물론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토목돌’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위아이 장대현(사진 = MBC ‘다큐플렉스 : 문명 - 최후의 섬’ 영상 캡처)
▲위아이 장대현(사진 = MBC ‘다큐플렉스 : 문명 - 최후의 섬’ 영상 캡처)
뿐만 아니라 ‘소금 만들기’ ‘고둥 채집’ 등 생존을 위한 여러 일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것도 잠시 생존 1일 차부터 찾아온 식량난에 탄식하며 묵묵히 고둥을 주워 담는 모습으로 안타까움까지 자아냈다.

첫방부터 짜릿한 긴장감과 함께 출연진들의 끈끈한 합으로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 ‘문명 - 최후의 섬’은 또 한번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그려내며 다음 화를 기대케 했다.

‘문명 - 최후의 섬’은 국내 최초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열 명의 생존자들이 무인도에 모여 생존하는 문명 건설 프로젝트다. 본업 천재 장대현이 10일간의 치열한 여정을 통해 보여줄 반전 매력과 당찬 활약상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대현이 출연하는 ‘문명 - 최후의 섬’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MBC 다큐플렉스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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