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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ㆍ김종민ㆍ빽가ㆍ신지 나이 잊은 역대급 명승부(화요일은 밤이 좋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나이 41세 코요테 신지, 김종민, 빽가와 노라조가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격해 치열한 대접전을 펼친다.

7일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축제의 제왕 코요태와 노라조가 양팀 대장으로 나서, 불꽃 튀는 역대급 명승부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지은과 홍지윤이 승부를 가르는, 마지막 ‘일 대 일 데스매치’를 진행하며 또 한 번의 역사적인 대결을 예고했다. 지난 데스매치에서 패배했던 홍지윤은 이를 설욕하기 위해 정통 트롯을 선곡, 혼신을 다해 무대를 장식했고, 오랜만에 홍지윤의 노래를 들은 ‘미스트롯2’ 마스터 신지는 “홍지윤, 성장의 끝은 어디인가”라는 감탄의 평을 쏟아냈다. 이에 맞서 “100점 사냥하겠다”며 야심차게 등장한 양지은은 예상을 뛰어넘는 이색적인 선곡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무엇보다 ‘트롯 신동’ 김다현과 김태연은 코요태와 노라조의 무한 극찬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주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김다현은 김현식의 ‘사랑했어요’로 가슴을 울리는 명품 무대를 완성했고, 이에 김종민은 “조금만 더 연습하면 노래를 잘 부르게 될 줄 알았는데 포기해야겠다. 노래는 타고나는 것이다”라며 데뷔 22년 만에 노래 포기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 김태연은 ‘비 내리는 영동교’를 특유의 감성으로 열창해 첫 소절부터 탄성을 자아냈고, 팀의 대장인 노라조는 “이제부터는 태연이가 대장을 해야한다”며 즉석에서 자리를 바꾸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댄스 트롯 여황’ 황우림은 트롯 엄정화로 화끈한 대변신을 꾀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엄정화의 ‘Poison’을 선곡한 황우림이 원조 ‘엄정화의 남자’ 브이맨 김종민과 합동 댄스를 펼치며 1990년대 그 시절을 생생하게 소환했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그런가하면 ‘미스트롯2’ 멤버들이 시청자를 직접 찾아가는 ‘화요일에 만나요’ 코너에서는 지난 언택트 노래 대결에서 우승한 김다현이 홍지윤, 김의영과 함께 순창 고추장 마을로 출동했다. 김다현의 즉석 제안에 따라 3인방은 ‘매콤 달콤 상콤’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순창 고추장 마을의 멋진 한옥과 장독대 앞에서 시작된 3인방의 미니콘서트에 주민들이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면서, 감동적인 ‘깜짝 서프라이즈’가 성공을 거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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